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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II (살전 5:21~22)
오늘 본문을 보면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려라”. 왜 악을 버려야 합니까? 첫째 이 악 은 자라납니다. 악은
자라나기 때문에 버려야 되고 피해야 됩니다. 악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 고 자라납니다. 활동합니다.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돌이나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거 예 요. 우 리 몸 안에서 병균이 자라나듯 악도 내 안에서 자라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 이 뭔 줄 아세요? 우리가 잘 사는 것. 건강한 것. 그런 거 보다 더 먼저 요구하는 게 있어. 그게 뭐냐?
우리의 거 룩 함 입니다. 우리의 깨끗함입니다. 우리의 정결함 입니다. 우리의 의로움입니다. 우리의 선함입니다. 그러나 악 은 하 나님의 속성이
아니에요. 죄의 속성이요 마귀의 속성입니다. 그래서 에 베소서 4장 29절 보면 ’무릇 더러 운 말 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 에게 은혜를 끼 치게 하 라.‘ 더러운 말을 담지 마라 그 말입니다. 왜냐? 말은 그냥 말이
중요한 게 아니고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 에 중 요 한 겁니다. 깨끗한 말을 했다는 것은 말만 깨끗한 건 별거 아닌데 마음이 깨끗하다는 거여.
마음이 깨끗 한 사 람 은 깨끗 한 말을 하고 마음이 더러운 사람은 더러운 말을 하는데 놀라운 사실은 자기가 더러운 말을 막 하면서 도 지금
자기가 더러운 말 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거여. 왜? 자기가 지금 더러움 속에서 살 고 있기 때문 에 그래요. 언제 그 말이
더럽다는 걸 아 느냐. 자기가 깨끗함 속에 나와봐야 더러운 말이 들립니 다. 처음에 는 미 운 마음이 있는데 자라서 살인이 되는 겁니다.
처음에는 음란한 마음이 자라서 간음이 되는 거 예요. 악은 마음도 생각도 버려라. 모양도 그림까지라도. 악한 모양 속에서 악한 그림 속에 서
어떻게 선한 생각 이 납니까. 악한 체 질을 산성 체질이라고 하고 좋은 체질을 알카리성 체질이라고 그러는 거여. 악은 모양만 버 리는 것이 아
니라 체 질까지도 바꿔져야 되요 체질까지, 체질까지. 잠언 1장 22절 보니까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 석음을 좋아 하며 거만 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거만 한 자는 거만 을 좋아한다 는 거여 싫어해야 되 는데. 시편 34편
21절에는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고 그랬어 요. 무슨 말입니 까? 악인은 자 기가 가지고 있는 악 때문에 죽는다 그 말 입니다. 그러므로
악은 모양이라도 버 리고 범사에 헤아 려 좋은 것을 취 해야 하는 거예요. 두 번째 악은 왜 모양이라도 버려야 되는가? 악이 있 으면 또
다른 악이 달라붙기 때문입 니다. 그래서 범사 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좋은 것을 취하면 좋은 것이 또 붙고 또 붙고 하 지요. 나쁜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자꾸 와서 또 붙 어. 그래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하 는 겁니다. 좋은 건 좋은 걸 따라 댕기 고 안 좋은 건 안 좋은
걸 댕긴다 이 말입니 다. 세상의 원리인데 잘 들으세 요. 잘 될 때는 뭐든 지 그냥 하면 잘됩 니다. 그런데 안될 때는 한가지만 안 되야
되는데 뭐든지 잘 안돼요. 이게 바로 선은 선이 달라 붙고 악은 악이 달 라붙고. 잘되는 것은 잘되는 것이 달라붙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
달 라 붙는 겁니다. 그러니 까 빨리 나를 바꿔 야 됩니다. 제가 만든 용어로는 더블의 법칙이라고 그러는데 세상은 이것이 아주아주 놀랍 게,
철저하게 그런 식 으로 돌아가요. 사무엘상 24장 13절을 보면 ‘...악은 악인에게서 난 다...’ 그랬어요. 악이 있 으면 악인이 되고, 말
을 뒤집어보면 악인이기에 악이 나온다 그 말이죠. 더블의 법칙을 다른 말로 바꾸면 끼리끼 리의 법칙입니다. 은 혜 받은 사 람들은 은혜 받은
사람끼리 모이고요, 참 신기한 것은 시험 든 사람은 꼭 시험든 사람끼리 이렇게 붙어 있어요. 체질도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악한 체질을
산성 체질이라고 하고 좋은 체질 을 알카리성 체질 이라고 합니다. 악은 모양만 버리는 것이 아니라 체질까지도 바꿔 져야 되요. 잠언
17장 13절에 ‘누구든지 악으로 선을 갚으면 악이 그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그랬어요. 악 으로 선을 갚아버리면 끝나 는 줄 알았더니 악 이
그 집을 계속 쫓아다닌다는 겁니다. 세 번째 왜 악은 모양 이라도 버려야 하는가? 마 태복음 6장 13절인데 요.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유혹 속으로 나를 이끌어 가지 마시고),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옵소서)’ 우리는 악에서 우리를 구 원하옵소서 그러는데 영어 성경은 evil one, 악한 자로부터, 악한 자로부터
나를 구 원하소서. 이 악을 인격화시 키면 그게 바로 악한 자요, 곧 마귀입니다. 그러므 로 선은 하나님의 속성이요, 악은 마귀의 속성이 라는
거예요. 좋은 것은 하나님의 속성이 요, 나쁜 것은 마귀의 속성이라는 거예요. 마가복음 10장 27절에도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 되
하나님으로는 그렇 지 아니하니 하나님으 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라고 그랬고, 빌립보서 4장 13 절 말씀처럼 ‘내게 능력주시 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 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주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 분, 흔히 믿음 없을 때 신앙생활 을 힘들게 생각 해요. 왜 냐?
힘들거든 자기가 느낄 때? 그런데 걱정할 것 없어 요. 왜? 믿어 보면 내가 하려면 힘 들지만 하나님께서 하게 하시면 쉬운 겁니다. 정말 믿음의
들어가 보면 내가 예수 믿는 게 아녀 주님이 내 안에 서 나로 하여금 믿게 하는 겁니다. 정확하게 말 할까요. 예수는 믿는 게 아니에 요,
예수는 믿어지는 거예요. 그러 니까 쉬운 거예요. 예수 믿 으니까 어렵죠, 예수 믿어지면 쉬운 거거든요? 그 럼요. 변화하려니까 어려운 것이지
변화가 되어지면 쉬운 거예 요. 그게 뭐냐? 하나님 앞에 맡기는 겁니다. 나의 일생을 하나님 앞에 맡기면 하나님 께서 나의 일생을 책임져 주
시고, 인도하셔서 여러분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 니다. 마태복 음 11장 28절에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 를 쉬게 하리라’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은 취하고 Test everything, 모든 것을 테스트해서 Hold on to
the good, 좋은 것은 꽉 잡고 Avoid every kind of evil 모든 악한 종류의 것들은 피해 버려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오 늘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교훈이 돼서 여러분 의 삶에 버 려야 될 것들 집에 가셔서 점검해 보세요. 쭉 그림부터, 살림부터 죽
점검해 보셔서 악이 떠오 르는 것 버리시고, 선한 것 들 붙이셔서 살림도, 생각도, 언어도, 삶도 바뀌 어져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심령 과
가정 속에 머무시 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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