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기도와 치유

 

 본문4:43-54

  

   

   요즘에 많은 분들이 불안하기도 하고  답답하다고 많이 느끼실  같습니다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맘대로 외출도 하고사람들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같습니다. 특히 엄마들이 온 종일 아이들과 함께 있어서 힘들고, 사업하는 분들도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에 이상한 목회를 합니다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고성경 공부회의도 인터넷으로 합니다온라인 목회전화 목회를 합니다주중에 주로 교회 사무실에서 보내게 되는데답답해서 밖에 나가서 왔다 갔다 합니다아이들이 뛰어놀던 놀이터도 가보고주변에 짓고 있는 집들도 보고  주차장도 밟아 봅니다

  

    다시 성도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문득 주차장과 교육관을 바라보면서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하나님은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는 것을 깨닫았습니다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가 교육관을 지을 주차장 쪽의  주인의 반대로   지연된 적이 있습니다

  

    주인이, “지금도 교회 쪽에서 내려오는 빗물로 인해자기 땅이 피해를 보는데교육관까지 지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 불평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주인은 “현재 주차장 쪽의 땅을 교회가 구입하라 것이었습니다그래서  땅을 샀습니다그리고 현재 교육관 쪽이 당시에는  높은 언덕이었는데 언덕을 깎아내고 흙을 가져다 메워서 현재의 주차장을 만들게  것입니다(주차장 사진과 교육관 사진)

  

    만약에 우리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되었다면우리는 현재의 넓은 주차장을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교육관도 평지에 지을  없었을 것입니다우리 인간은 앞을 내다볼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보시기 때문에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때문에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하지 않을  없습니다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앞이 안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두려워하고 낙담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께서  일을 통해서도 “선을 이루실  믿습니다.”

  

    지금이 진짜 믿음이 작동할 때입니다평상시에도 믿음이 필요했지만 비상시엔  필요한 것입니다믿음으로 이번 위기를  이겨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사랑이 필요하고, 소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남쪽 유대에서 사마리아를 거쳐서 갈릴리 지역으로 다시 오셔서 베푼 기적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다른 루트로 오실 수도 있었지만예수님은 사마리아인 전도를 위해 일부러 사마리아 땅을 통과하여 오신 것입니다.(이스라엘 지도)

  

    사마리아 전도 이야기는 –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보여 주었습니다이름도 나와 있지 않고숨기고 싶은 과거를 가지고 살았던 여인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나서 변화되자  사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새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모르지만예수님은 사마리아 지역의 전도로 인해 굉장히 기쁘고 감사했을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고향 나사렛이 있는 갈릴리로 돌아오시면서 마냥 기쁘지만은 않으셨던  같습니다왜냐하면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순수하게 보지 않고선입관을 가지고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4:43-44절을 보세요.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친히 증언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비슷한 말씀이 공관복음서에도 나옵니다

  

    13:57, “예수를 배척한지라.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선지자가 고향에서 존경을 받기 어려울까요?

  

    구약의 선지자들 중에는 고향에서는 존경받지 못하고 오히려 무시와 박해를 받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였습니다. 그의 고향은 베냐민  아나돗이었는데,  아나돗 사람들은 예레미야를 존경하지 않을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말라계속 예언하면 죽이겠다라고 까지 위협하였습니다.(11:21)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고향에서는 존경을 많이 받지 못하셨습니다예수님을 인간적으로만 알았습니다하나님의 아들로 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6:2-3절을 보세요.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들이 듣고 놀라 이르되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냐  사람이 받은 지혜와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 됨이냐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대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고향 사람들이 선지자를 존경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배척하는가?

  

    선입견 때문이라고   있습니다가족들도 알고어렸을 때부터 인간적인 면만 알아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도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 중에 대표적인 이유가 선입견과 편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교회에 대한 선입견예수님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예수님이 진짜 누구신지 바로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선입견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자가 아무도 없기를 축원합니다

  

    만약에 예수님에 대한 선입견 없이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본다면예수님을 믿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1)    여러분세상에 예수님과 같이 진리를 말씀하신 분이 어디 있습니까?

  

(2)    예수님과 같이 많은 이적들을 행하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3)    예수님과 같이자신의  때문에 아니라 인류의 죄를 위해서 대속적인 죽음을 죽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4)    여러분예수님과 같이 죽은 사흘 만에 무덤 문을 열고 다시 살아나신 분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선입관을 갖지 않고성경을 읽고성경 대로 예수님을 본다면예수님이 유일하신 구원자요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것입니다

  

 

  

    로마 백부장은 외쳤습니다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베드로도 외쳤습니다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예수님은 갈릴리로 오셔서, 다시 가나로 가셨습니다.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던 곳이었습니다 마을엔 왕의 신하가 있었는데그에게 가버나움에 사는 아들이 있었는데 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예수님께 와서 아들을 고쳐달라고 간구했습니다

  

    4:46-47절을 보세요.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왕의 신하요나름대로 재물과 권력을 가지고 있었지만자식의 죽을  앞에서는 아무 힘이 없었습니다부모의 마음은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식이 아파서 죽어가는데가만히 있을 부모는 없습니다

  

    복음서에 예수님께 나아와 간청한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자들도 있었지만특히 자녀의 문제를 가지고  자들이 많습니다 만큼 부모에게 자식의 문제는 포기할  없는 문제인  같습니다

  

    예수님이 변화산에서 기도하고 내려 오셨을 어떤 아버지가 아들의 문제로 와서 간청한 이야기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귀신에 시달렸습니다.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습니다아버지는 그를 제자들에게 데려왔지만 고치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께 달려 와서 고쳐 달라고 간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   있거든 고쳐 주세요, 라고 하였습니다예수님은 그에게   있거든이 무엇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하셨습니다그러자 이제 ‘주여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라고 했습니다예수님은 그의 아버지의 믿음을 보시고아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시돈 지방에 가셨을 어떤 귀신 들린 딸을  어머니의 간청을 들으시고예수님이 고쳐 주신 사건도 기억하실 것입니다그녀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가나안 여자였습니다그녀가 예수님께 딸을 고쳐 달라고 간청했을 예수님이 그의 믿음을 테스트 하셨습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귀신 들린 딸을  어머니는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라고 까지 말씀하셨는데도,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라고 했습니다결국 예수님은  어머니의 믿음을 보시고 딸을 고쳐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왕의 신하도 같았습니다.  아들이 병들이 죽게 되자예수님을 찾아와서  간청하였습니다. “가버나움으로 내려오셔서  아들을 고쳐 주세요.” 얼마나 다급했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바로 가서 고쳐 주시겠다는 대답은 하지 않으시고모인 사람들이  들으라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병든 아들을  아버지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4:48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세상에는 표적을 보고도 믿지 않는 사람들, 보아야 믿는 사람들이 있지만예수님은,  믿음이란 표적이나 기사를 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여러분, 표적을 보고 믿으려고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을 믿지 못했던 마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유명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의 증언을 믿지 못하다가 직접 눈으로 보고 믿겠다고 했을  하신 말씀입니다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보고도 믿지 않는 사람보다는 보고 믿는 사람이 낫겠지만예수님은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이 복되다고 하신 것입니다

  

 

  

·         그런데 복음서에 보면 표적이나 기사를 보지 않고도 믿은 사람이  사람 나오는데오늘의 주인공도 그런 분이었습니다

  

    왕의 신하는 아들이 거의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급한 마음으로 예수님께 간청을 하고 있습니다

  

    주여,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같이 빨리 가자고 하지 않으시고, “그냥 가라,  아들이 살아 있다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  말씀을 믿고 갔으며, 가다가 아이가 낫게 되었다라는 보고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시간을 계산해 보니정확하게 예수님이 “ 아이가 살아 있다라고 말씀하신  시간이었습니다

  

    4:50-53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내려오는 길에서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낫기 시작한 때를 뮬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때인  알고 자기와   집안이  믿으니라.”

  

 

  

    여러분환자에게 의사가 필요해서 빨리 같이 가서 고쳐 주세요라고 했을 의사가 같이  생각은 하지 않고, “이미 나았으니가라라고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의사 없이 의사의 말만 믿고   있겠어요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같이  가시려면약이라도 주세요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나오는 왕의 신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그냥 집으로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보지 않고도 믿는 신앙말씀만 듣고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         다른 복음서에 보면비슷한 이야기가 나옵니다가버나움의 백부장의 믿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사랑하는 하인 중에 하나가 중풍병에 걸리게 됩니다급한 마음으로 예수님께 달려와서 종을 고쳐 달라고 하였습니다예수님께서 흔쾌히 허락하셨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그런데 백부장이 오실 필요 없고말씀만  주세요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주여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하인이 낫겠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보시고 놀라시면서 최고의 칭찬을  주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8:5-10)

  

     백부장도 보지 않고도 믿는 신앙의 소유자였습니다주님의 말씀만 듣고 믿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으십니까? 보고도 믿지 않은 사람, 또는 보아야 믿는 사람, 아니면 보지 않고도 말씀으로만 믿는 사람입니까?

  

 

  

·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믿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가버나움의 백부장의 믿음본문에 나오는 왕의 신하의 믿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관념적인 믿음이 아니라 작동하는 믿음살아 있는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보고 믿는 신앙이 아니라 보지 않고도 믿는 신앙말씀만 믿고 나아가는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말씀을 따라 갔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나친 두려움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다.  우리의 두려움은  가지로 요약되는  같습니다

  

(1)    하나는 병에 대한 두려움입니다감염되지나 않을까자녀들 중에 감염되는 아이가 생기지 않을까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걱정을 하고 있는  같습니다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걱정일 것입니다

  

(2)    다른 하나는경제, 재정적인 두려움이 있는  같습니다사업하시는 분들은 언제 다시 사람들이 자유롭게 다닐 이대로 망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것입니다직장에 다니시는 분들도 회사가 어려워지면 실직하는 것은 아닌지집은 샀는데어떻게 몰게지를 갚아나가야 할지 걱정인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이런 모든 상황을 우리보다   아시는 미리 아시는 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염려를 기도로 바꾸실  있기를 축원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사도 바울은 권면했습니다. (4:6)

  

 

  

    우리가 힘들다고 해도오늘 본문의 왕의 신하와 같은 처절한 상황은 아닐 것입니다아들이 죽어가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이죠.

  

 

  

    오늘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면서우리의 믿음을 점검해 보았으면 합니다우리는 과연 본문의 왕의 신하와 같은 믿음이 있는가가버나움의 백부장과 같은 믿음이 있는가?

  

    앞이보이지 않고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에서 주님의 말씀만 믿고 앞으로 나아갈  있는가?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믿음의 사람들은 문제에 집착하기 보다 예수님을 찾기에 갈급합니다. 본문의 주인공병에 걸려 죽어가는 아들의 문제를 안고 누구를 찾았습니까예수님이 갈릴리로 오셨다는 소문을 들었을 즉시 예수님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그리고 예수님께 엎드려 도움을 구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찾는 것이 기도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앞에 어떤 문제가 닥쳐올지 모르지만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기도로 나아가서 아뢰실  있기를 바랍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세요교회에 나오지 못하시면 집에서 기도하세요요즘에는 기술(테크놀로지) 좋아서집에서도 카톡으로 예배당에서 드리는 새벽 예배에 참여하실  있어요.

    또한 고난 주간에 특별 저녁 기도히를 가지려고 하는데,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2)    본문의 주인공의 믿음은 “말씀만 믿고 나아가는 신앙이었습니다. 아직 기적이 일어나지 않은 상황에서 주님께서 “가라 아들이 살아 있다” 라고 말씀하셨을 믿고 갔더니 아들이 낫게 되는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3) 미듬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말슴을 믿고 나가면 반드시 하니님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초자연적이신 분이십니다사람이 아닙니다무소부재- 어디에나 계신 분이십니다전지 전능 – 모든 것을 아시며모든 것을 하실  있으신 분이십니다.

  

    중보기도가 얼마나 파워플한가?요즘에 우리는 사람을 만나기도 어렵고직접 얼굴과 얼굴을 대면하여 만나기 어려운 상황인데중보기도는 얼마든지   있습니다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기도를 통해 교제할  있으며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전에 금요 찬양 모임 때에김사무엘 선교사님을 통해 학생 자원운동에 대해 들었습니다.

  

    1886 7 미국 메사츄세츠 주의 노스필드에 있는 헐몬산 남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미국의  89 대학에서 251명이 모여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D.L. 무디가  강사로 섬겼습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는데, 251 중에서 100명이 세계 선교에 헌신하기로 서약을 맺었습니다.

  

    “All should go, go to all”이란 표어를 갖고 헌신을 결단했습니다 이후에 1945년까지 2 500명의 학생들을 해외 선교사로 파송하였습니다

  

    어떻게  운동이 시작되었나? D.L. 무디의 영향도 있었겠지만뒤에서  사람의 중보기도와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선교사의 자녀요 인도 선교를 희망했던, 프린스톤대 학생이었던 Robert Wilder, 그의 여동생, Grace Wilder,그리고 YMCA 대학부 디렉터였던 Luther Wishard (위샤드) 기도와 헌신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레이스 욀더는 기도의 사람이었는데헐몬산 남학교에서 모인 집회에서 100명의 대학생들이 세계 선교에 헌신자가 나오도록 간절히 기도했는데 기도가 이뤄진 것입니다집회 마지막 날에 로버트 윌더가 선교에 대한 도전을 했을 , 100명의 자원자가 나왔던 것입니다

  

    2:8,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유업으로 주리니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도다

  

     구절처럼우리가 믿음으로 열방을 품고 기도할 열방이 주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믿음으로 구하고 믿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마가복음11:22-24,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을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에게 주시는 말씀  군데를  찾아봅니다.

  

    야고보서5:13-16절입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함을 받으리라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구절에 기도라는 단어가 다섯  나옵니다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 주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문제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실  있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시다. 기도하되믿음을 갖고 기도합시다.

  

    본문에 나오는 왕의 신하처럼말씀만 듣고도 믿는 믿음주님께서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이뤄질 것을 믿으며 기도합시다

  

 

  

    (중보 기도가 필요하신 분들- 저와 교역자들에게 개인적인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할 것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여러분하나님을 경험하기에 지금보다  좋은 때가 없습니다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도 듣고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회를 삼았으면 합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이 주인공아들이 치유 받은 사건을 통해 주님을 경험한 후에 가족도 주님을  확실히 믿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번 위기가 믿음의 연단과 주님을 체험함으로써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함께 믿음의 성장이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축원합니다그래서 나중에 간증이 있기를 바랍니다아멘.